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현희의원실-20160927]인천국제공항공사, 비항공수입에 의존한 수익구조
의원실
2016-09-29 1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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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수익 대비 비항공수익의 비중이 지난 2009년 이후 계속 60를 넘었다. 특히 비항공수익의 증가율은 2015년에는 전년대비 14나 증가하며 64를 기록했다.
- 2015년 기준으로 세계 주요 공항(홍콩 첵랍콕, 싱가포르 창이, 독일 프라포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히드로)의 수익구조 중 비항공수익의 비율은 평균 49였다.
- 한편, 항공수익 중 환승여객공항이용료로부터의 수익은 전체수익 1조 8,785억 원 중 286억 원만을 차지하는데, 이는 1.5수준에 불과하다. 인천공항은 ‘허브 공항 사업’을 추진한다면서도 상업시설 임대료 등 비항공 수익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특히, 2015년에는 비항공수익 중 상업수익이 84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업수익에는 상업시설사용로, 광고료, 주차장사용료가 있는데, 2010년부터 세 분야에서의 수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 상업시설사용료(면세점, 식당 등으로부터 받는 임대료)는 상업수익의 92를 차지한다.
- 게다가, 상업시설사용료 수익은 2015년 초 공개입찰에 의한 과당경쟁으로 전년도 대비 85 증가했다. 때문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부동산 재벌’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 주차장사용료 수익의 경우 2010년 274억 원에서 2015년 498억 원으로 55올랐다. 그런데도 인천국제공항항공사는 2015년 하루 기준의 주차비를 12,000원에서 24,000원으로 100 인상했다. 2016년 6월 기준 주차장 사용료의 수익은 이미 전년도의 54를 달성한 상태여서 금년에도 주차장사용로 수익은 증가할 전망으로 보인다.
인천공항공사의 사업 방향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
- 인천공항이 허브화 산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현재 비항공수익에 의존하고 있는 수익구조에서 탈피하고 본연의 항공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 2015년 기준으로 세계 주요 공항(홍콩 첵랍콕, 싱가포르 창이, 독일 프라포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국 히드로)의 수익구조 중 비항공수익의 비율은 평균 49였다.
- 한편, 항공수익 중 환승여객공항이용료로부터의 수익은 전체수익 1조 8,785억 원 중 286억 원만을 차지하는데, 이는 1.5수준에 불과하다. 인천공항은 ‘허브 공항 사업’을 추진한다면서도 상업시설 임대료 등 비항공 수익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특히, 2015년에는 비항공수익 중 상업수익이 84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업수익에는 상업시설사용로, 광고료, 주차장사용료가 있는데, 2010년부터 세 분야에서의 수익은 꾸준히 증가했다.
- 상업시설사용료(면세점, 식당 등으로부터 받는 임대료)는 상업수익의 92를 차지한다.
- 게다가, 상업시설사용료 수익은 2015년 초 공개입찰에 의한 과당경쟁으로 전년도 대비 85 증가했다. 때문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부동산 재벌’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 주차장사용료 수익의 경우 2010년 274억 원에서 2015년 498억 원으로 55올랐다. 그런데도 인천국제공항항공사는 2015년 하루 기준의 주차비를 12,000원에서 24,000원으로 100 인상했다. 2016년 6월 기준 주차장 사용료의 수익은 이미 전년도의 54를 달성한 상태여서 금년에도 주차장사용로 수익은 증가할 전망으로 보인다.
인천공항공사의 사업 방향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
- 인천공항이 허브화 산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현재 비항공수익에 의존하고 있는 수익구조에서 탈피하고 본연의 항공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