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1004]‘수익성 낮아서’ ‘지분이 적어서’ - 멀고도 먼 출자회사 매각의 꿈!
‘수익성이 낮아서’, ‘지분이 적어서’
도로공사, 멀고도 먼 출자회사 매각의 꿈!

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 이후로 정부는 공공기관들이 핵심 부분을 제외하고는 자회사와 출자회사를 매각하고 민간에 넘기는 것을 장려하지만, 정작 출자회사 매각이 필요한 공공기관의 경우 대상이 된 출자회사의 수익성이 낮거나 기관이 가지고 있는 지분이 적어서 매각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 한국도로공사 출자회사 중 부산울산고속도로(주), ㈜한국건설관리공사, 서울춘천고속도로(주), 드림라인(주), 고속도로태양광발전(주)는 공공기관 선진화, 정상화, 기능조정 대상에 포함돼 지분 매각 대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낮은 수익성 등의 이유로 매각은 요원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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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한국도로공사가 5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부산울산고속도로(주)는 2009년 개통 이후 3년 만에 완전자본잠식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매각 대상에 포함은 되어 있어도 현실적으로 매각이 불가능해 도로공사에게는 하나의 골칫덩이가 아닐 수 없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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