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1004]최근 10년 개통 고속도로 이용률, 예측 교통량의 절반도 안 돼
의원실
2016-10-04 1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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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개통 고속도로 이용률,
예측교통량 절반도 안 돼!
2006년 이후 개통된 고속도로 14개 구간의 예측교통량 대비 실측교통량은 46.5로, 실제 이용률이 설계 당시 예측교통량의 절반도 안 되는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2006년 이후 개통된 고속도로 예측교통량 대비 실제교통량]
(표)
이들 14개 구간 중 최고의 이용률을 보이는 평택제천선 안성~음성 구간의 경우에도 예측교통량 5만1,972대, 실측교통량 4만411대로 이용률은 78에 불과하다.
이들 14개 구간 중 최저의 이용률을 보이는 중부내륙선 여주~양평 구간의 경우 예측교통량 6만2,445대에 비해 실측교통량이 8,985대에 불과해 실제이용률은 14로 매우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들 14개 구간의 사업비 합은 15조6,392억원이다. 과도하게 측정된 예측교통량으로 인해 늘어난 사업비는 한국도로공사에게는 부채의 부담으로, 국민들에게는 통행료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예측교통량 절반도 안 돼!
2006년 이후 개통된 고속도로 14개 구간의 예측교통량 대비 실측교통량은 46.5로, 실제 이용률이 설계 당시 예측교통량의 절반도 안 되는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2006년 이후 개통된 고속도로 예측교통량 대비 실제교통량]
(표)
이들 14개 구간 중 최고의 이용률을 보이는 평택제천선 안성~음성 구간의 경우에도 예측교통량 5만1,972대, 실측교통량 4만411대로 이용률은 78에 불과하다.
이들 14개 구간 중 최저의 이용률을 보이는 중부내륙선 여주~양평 구간의 경우 예측교통량 6만2,445대에 비해 실측교통량이 8,985대에 불과해 실제이용률은 14로 매우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들 14개 구간의 사업비 합은 15조6,392억원이다. 과도하게 측정된 예측교통량으로 인해 늘어난 사업비는 한국도로공사에게는 부채의 부담으로, 국민들에게는 통행료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