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1004]아파트 단지 내 교통안전, 가장 큰 위험요소는 ‘과속’
의원실
2016-10-04 1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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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내 교통안전,
가장 큰 위험요소는 ‘과속’
교통안전공단은 2012년부터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대상으로 도로・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150개 아파트단지를 점검한 결과, 아파트 단지 내 교통안전에 있어서 가장 큰 위험요소는 운전자 과속(17)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어려운 구조(16), 그리고 보도 및 횡단보도의 부재(14)가 주요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도로안전점검 결과 150개 아파트단지에서 나타난 위험요인은 총1,455건으로 단지 당 위험요인 평균은 9.7건이다.
(표)
교통안전공단은 이에 대한 개선대책으로 운전자에게 명확한 주행경로를 제공할 노면표시와 과속방지를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와 과속방지턱 설치 등 1,547건의 개선안을 제시하였다. 점검결과는 국토교통부, 해당 지자체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제출되어 아파트 단지 내 자체 예산(장기충당수선금, 초과주차분담금)으로 개선안을 이행하도록 유도되고 있다.
개선안 이행을 아파트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고 있는 만큼, 개선안을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에 대한 계획도 필요하다.
또한 더 많은 아파트 단지가 빠른 시일 안에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도 확보되어야 할 것이다.
가장 큰 위험요소는 ‘과속’
교통안전공단은 2012년부터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대상으로 도로・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150개 아파트단지를 점검한 결과, 아파트 단지 내 교통안전에 있어서 가장 큰 위험요소는 운전자 과속(17)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어려운 구조(16), 그리고 보도 및 횡단보도의 부재(14)가 주요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 도로안전점검 결과 150개 아파트단지에서 나타난 위험요인은 총1,455건으로 단지 당 위험요인 평균은 9.7건이다.
(표)
교통안전공단은 이에 대한 개선대책으로 운전자에게 명확한 주행경로를 제공할 노면표시와 과속방지를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와 과속방지턱 설치 등 1,547건의 개선안을 제시하였다. 점검결과는 국토교통부, 해당 지자체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제출되어 아파트 단지 내 자체 예산(장기충당수선금, 초과주차분담금)으로 개선안을 이행하도록 유도되고 있다.
개선안 이행을 아파트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고 있는 만큼, 개선안을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행사항을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에 대한 계획도 필요하다.
또한 더 많은 아파트 단지가 빠른 시일 안에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도 확보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