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한홍의원실-20161004]회사적자에도 직원 연봉과 성과급 올리는 공공기관
의원실
2016-10-04 15:53:33
40
1. 회사는 연이은 적자로 존폐 기로에 있는데, 직원 연봉 늘리고 성과급마저 지급하는 공공기관
- 가스공사와 석유공사는 경영어려움 속에도 1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는 갈수록 증가
- 2015년 기준 가스공사와 석유공사 직원중 연봉 1억원을 초과하는 인원이 각각 397명, 180명에 달해
- 2011년보다 가스공사 73.4(168명), 석유공사 47.5(58명) 증가
- 가스공사의 경우, 2015년 기준 연봉이 1.5억원 이상인 직원도 4명
(1) 가스공사, 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 석탄공사 등 4개 공공기관은 2011년 이후 재무건전성 갈수록 악화
-2011년 대비 2015년 부채규모, 광물자원공사 161.2, 가스공사 15.6 증가
- 동기간 부채비율은 석유공사 260p, 광물자원공사 6,756p 급등 : 석탄공사는 이미 완전자본잠식 상태며, 가스공사는 7p 하락했으나 2015년에도 357의 높은 부채비율
- 동기간 석유공사는 2,845 적자 확대되고, 광물자원공사는 2015년 2조원 적자 기록하며 수익성이 6,411 악화, 석탄공사는 2011년 이후에도 매년 적자 기록 : 가스공사 2015년 당기순이익 전년보다 28.6(1,280억원) 축소
(2) 재무건전성 악화에도 계속되는 방만경영 : 적자나더라도 연봉 올리고, 성과급 지급하고
- 2011년 이후 매년 적자를 기록하며 5년 누적 적자액이 7조8,840억원에 달하는 석유공사의 경우 직원 1인당 연봉 상승률이 15.9
- 자본이 완전히 잠식된 석탄공사의 경우, 최근 5년간 직원 1인당 연봉 상승률이 16.6에 달해 : 매년 적자에도 임원은 매년, 그리고 직원도 5년중 3년간 성과급이 지급되어 5년간 직원 성과급 상승률도 15.2
- 2년 연속 대규모 적자(2014년 2,635억원, 2015년 2조636억원) 기록한 광물자원공사도 2013년 대비 2013년 직원 1인당 연봉이 7.9 상승
(3) 회사는 어려워도 늘어만 가는 1억원대 고액연봉자 : 2015년 기준 가스공사와 석유공사 직원중 연봉 1억원을 초과하는 인원은 각각 397명, 180명에 달해
- 2011년보다 가스공사는 73.4(168명), 석유공사는 47.5(58명) 증가
- 가스공사의 경우, 2015년 기준 연봉이 1.5억원 이상인 직원도 4명
- 사내복지기금에 적립된 자금의 방만한 지출도 여전한 것으로 드러남.
→가스공사: 사실상 급여성인 선택적복지제도로 2015년 49.7억원 지출
→석유공사: 대학생자녀장학금으로 2014년 2.2억원, 2015년 3.4억원 지출
→광물자원공사: 선택적복지비 명목으로 2015년에 3.9억원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