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한홍의원실-20161004]흑자난다고 임직원 돈잔치 여념없는 공공기관
1. 흑자난다고 임직원 돈잔치 여념없는 공공기관 :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은 여전히 신의 직장?
- 2015년 기준 광해관리공단과 강원랜드, 지역난방공사 직원중 연봉 1억원을 초과하는 인원이 각각 26명, 61명, 16명에 달해
- 2011년보다 광해관리공단 189(17명), 강원랜드 369(48명), 지역난방공사 700(14명) 증가
- 광해관리공단의 경우, 2015년 기준 정규직 직원 3명중 1명이 1억원대 연봉자


(1) 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지역난방공사 등 3개 공공기관, 2011년 이후 안정적인 경영실적 지속
- 2011년 대비 2015년 부채 증가율, 3곳 모두 11.6~52.6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운영
- 동기간 광해관리공단과 지역난방공사의 부채비율은 오히려 하락했고, 강원랜드도 3p 증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
- 당기순이익도 동기간 광해관리공단과 강원랜드 각각 13.5와 15.8로 견조한 증가세 나타냈고, 지역난방공사는 638(1,001억원) 급증

(2) 먹고 살만하다고 임원들 성과급 챙기는 공공기관 : 과도하게 낮은 경영실적 목표로 손쉽게 임원 성과급 챙겨주는 것은 아닌지?
- 방만경영이 한창이던 2011년보다 감소하였으나, 2015년 기준 3개 기관 임원 1인당 평균 성과급이 4,686만원 => 일반 국민의 상식에서 납득되는 수준인지?
- 특히, 2015년 강원랜드 임원 1인당 성과급은 7,250만원으로 전년보다 123(4,005만원) 급등함.
- 2011년 대비 2015년 강원랜드 임직원의 1인당 연봉 증가율은 임원이 24.0, 직원은 14.5에 달함.

(3) 경영실적 좋다고 1억원대 고액연봉자 속출 : 2015년 기준 광해관리공단과 강원랜드, 지역난방공사 직원중 연봉 1억원을 초과하는 인원이 각각 26명, 61명, 16명에 달해
- 2011년보다 광해관리공단 189(17명), 강원랜드 369(48명), 지역난방공사 700(14명) 증가
- 광해관리공단의 경우, 2015년 기준 연봉 1억원 이상인 직원 비율이 전체 정규직 직원(235명)의 31.3로 직원 3명중 1명이 1억원대 연봉자
- 사내복지기금에 적립된 자금의 방만한 지출도 여전한 것으로 드러남.
→광해관리공단 : 체육문화활동지원으로 2014년과 2015년 각각 1.3억원, 기념품비로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2천만원 상당 지출
→강원랜드 : 콘도이용료로 2014년 7.1억원과 2015년 2.9억원, 기념품지원으로 2014년 14.4억원과 2015년 7.3억원 지출
→지역난방공사 : 사실상 급여성인 선택적복지비 명목으로 2014년 15.5억원, 2015년에 7.8억원 지출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