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한홍의원실-20161004]강원랜드 워터파크 설계변경

1. 설계만 3번 강원랜드 워터파크, 비용 110억원α지출
- 67억원짜리 1차설계, 엉터리설계로 ‘폐기물’처리
- 설계변경했지만 2차설계도 43억원에 같은업체서 맡아
- 회사에 손해끼친‘배임’이지만, 담당자들은 승승장구

- KDI와 이사회 의결 무시하고 제멋대로 설계발주한 강원랜드
- 67억원짜리 1차설계, 엉터리설계로 364억원의 불필요한 공사비(지반보강)와 연간55억원 추가비용(실외시설 과다로 수온 상승 필요) 발생시켜
- 설계끝났는데도 설계비 포함된 ‘설계가격’ 제안입찰로 시공사 선정
- 입맛에 맞는 시공사 선정 위해 설계가중치(제안서 평가)도 무리하게 55→70 변경
- 설계변경업체 선정도 시공사에 위임, 엉터리 설계한 1차 설계업체가 다시 2차설계 맡아! 감사원도 업무처리 부당으로 담당자 문책 요구!
- 함승희 신임 사장, 비위 사실 보고받고도 담당자들 승진 발령!
- 관련자들은 업무상 배임으로 수사기관 고발, 설계업체에는 손해배상 청구, 현 CEO에게는 경영관리 책임 물어야!


(1) 실내위주의 워터파크 건설하라는 KDI와 이사회 의결 무시하고 제멋대로 설계발주한 강원랜드!

(2) 67억원짜리 엉터리 설계한 ‘삼우건축’과 ‘나우동인’,
- 엉터리설계지만 설계완료 했는데도 또다시 설계비 포함된 ‘설계가격’ 제안입찰로 시공사 선정한 강원랜드!
- 입맛에 맞는 시공사 선정 위해 설계가중치(제안서평가)도 무리하게 55→70로 변경

(3) 67억원짜리 1차설계, 엉터리설계로 364억원의 불필요한 공사비(지반 불안정 보완 등)와 연간 55억원(실외시설 과다로 수온상승 필요)의 추가비용 발생시켜!

(4) 설계변경업체 선정도 시공사에 위임, 엉터리설계한 1차 설계업체가 다시 2차설계 맡아! 감사원도 업무처리 부당으로 담당자 문책 요구
- 업무상 배임으로 수사기관 고발, 설계업체에는 손해배상 청구해야

(5) 함승희 사장, 비위 사실 보고받고도 담당자들 승진 발령!
- 사장은 발생한 비위와 부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후 새로운 인사를 단행해 조직 기강을 다시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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