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61005]비위 저지른 경기경찰 10명 중 8명 지구대&#12539파출소 근무
비위경찰로 징계를 받은 경기 경찰 10명 중 8명이 지구대‧파출소에 근무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간사, 인천남동갑)이 경기남부・북부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5년부터 현재까지 금품수수, 직무태만, 음주운전 등의 비위로 감봉 이상 처분을 받은 경기경찰 137명 중 파면이나 해임 등으로 퇴직한 경찰 34명을 제외한 103명 중 지구대,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이 79명으로 무려 7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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