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61005]‘LH피아’ 심각… “LH 출신자, LH 수주 독식” 설계ㆍ감리 수주 26건 중 21건 책임기술자, LH 출신 (81)
의원실
2016-10-05 13:09:40
43
‘LH피아’ 심각… “LH 출신자, LH 수주 독식”
설계ㆍ감리 수주 26건 중 21건 책임기술자, LH 출신 (81)
LH공사가 지난 3년간 발주한 예가(預價)가 30억 원 이상인 설계 및 감리 용역은 총 26건이었고, 낙찰금액 총액은 730억 원이었다.
그런데 26건의 예가(預價) 30억 원 이상의 설계ㆍ감리 용역을 낙찰 받은 업체의 책임기술자들의 출신 직장을 분석해보니 그 중에서 21명이 LH공사 전신인 주공 또는 토공 출신이었다. 전체의 81에 달했다.
‘책임기술자’는 해당 용역을 기술적으로 총책임지는 사람인 동시에, 입찰 당시 직접 기술자평가서를 발표하고 각 평가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는 면접에 응함으로써 해당 용역의 수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설계 및 감리용역을 수주한 업체의 책임기술자 81가 LH 출신이라는 것은 입찰 당시 “기술자평가서 발표 및 면접” 평가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도록 설계돼 있다.
(표)
“LH 퇴직자를 모셔오지 않으면 LH로부터 수주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닌가!!!
LH 최근 3년간 설계ㆍ감리용역 낙찰업체 및 책임기술자 출신 직장
(표)
설계ㆍ감리 수주 26건 중 21건 책임기술자, LH 출신 (81)
LH공사가 지난 3년간 발주한 예가(預價)가 30억 원 이상인 설계 및 감리 용역은 총 26건이었고, 낙찰금액 총액은 730억 원이었다.
그런데 26건의 예가(預價) 30억 원 이상의 설계ㆍ감리 용역을 낙찰 받은 업체의 책임기술자들의 출신 직장을 분석해보니 그 중에서 21명이 LH공사 전신인 주공 또는 토공 출신이었다. 전체의 81에 달했다.
‘책임기술자’는 해당 용역을 기술적으로 총책임지는 사람인 동시에, 입찰 당시 직접 기술자평가서를 발표하고 각 평가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는 면접에 응함으로써 해당 용역의 수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설계 및 감리용역을 수주한 업체의 책임기술자 81가 LH 출신이라는 것은 입찰 당시 “기술자평가서 발표 및 면접” 평가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도록 설계돼 있다.
(표)
“LH 퇴직자를 모셔오지 않으면 LH로부터 수주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닌가!!!
LH 최근 3년간 설계ㆍ감리용역 낙찰업체 및 책임기술자 출신 직장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