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승희의원실-20161005]정부출연연 능률성과급, 정규직이 3.9배 더 받아
의원실
2016-10-05 1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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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연연 능률성과급, 정규직이 3.9배 더 받아
“능률성과급 과다 차별, 비정규직 차별해소 차원에서라도 줄여야”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구갑)이 국가과학기술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출연연들이 능률성과급을 비정규직에 비해 정규직에 많게는 9.4배나 더 높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승희 의원실에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지급된 능률성과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25개 출연연 중 한국기계연구원의 경우 5년간 정규직 일인 평균 지급액은 860만원인데 비해 비정규직 일인 평균 지급액은 9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차이가 무려 9배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그 외에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명공학연구원, 재료연구소 등 다수의 연구원이 5년간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일인 평균 능률성과급의 차이가 5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불평등 차별대우가 심각함이 드러났다.
유승희 국회의원은 “국과연의 집계 결과, 지난해 말 기준 비정규직의 78.7가 2~30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비정규직 능률성과급에 대해 열정페이 강요 수준의 차별을 둬서는 안된다”며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줄여간다는 일환해서라도 능률성과급의 과다한 편차는 반드시 축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능률성과급 과다 차별, 비정규직 차별해소 차원에서라도 줄여야”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구갑)이 국가과학기술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출연연들이 능률성과급을 비정규직에 비해 정규직에 많게는 9.4배나 더 높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승희 의원실에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지급된 능률성과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25개 출연연 중 한국기계연구원의 경우 5년간 정규직 일인 평균 지급액은 860만원인데 비해 비정규직 일인 평균 지급액은 9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차이가 무려 9배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그 외에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명공학연구원, 재료연구소 등 다수의 연구원이 5년간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일인 평균 능률성과급의 차이가 5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불평등 차별대우가 심각함이 드러났다.
유승희 국회의원은 “국과연의 집계 결과, 지난해 말 기준 비정규직의 78.7가 2~30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비정규직 능률성과급에 대해 열정페이 강요 수준의 차별을 둬서는 안된다”며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줄여간다는 일환해서라도 능률성과급의 과다한 편차는 반드시 축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