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현미의원실-20161005]대우조선해양 전 경영진의 배임 문제, 원가율이 복마전

- 수십 척의 배가 동시에 건조되는데 두 해의 손실이 똑같다?
- 회계처리의 방향성: 2013년 손실 확대, 2014년 원가・손실 축소
- 현 경영진의 원가율 조작, 검찰이 소환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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