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61003]7회 이상 상습 음주위반자 5년간 3,463명
의원실
2016-10-05 16: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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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2011년~2015년) 총 132,585건의 음주운전 사고로 3,450명이 사망하고 236,343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50건 당 사망자가 1.3명, 부상자가 89명이 발생한 셈이다.(하루 평균 사망자 2명, 부상자 130명 발생) 금년 6월까지도 189명이 사망하고 17,455명이 부상당하는 등 음주운전 사고 피해는 여전히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그 동안 감소세에 있던 음주운전 사고부상자가 2015년 들어 증가했으며 3회 이상 상습운전자가 2011년 39,530명에서 2015년 44,986명으로 매년 지속인 증가세(13.8 증가)를 나타내고 있다. (금년 8월까지 단속자도 30,381명이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그 동안 감소세에 있던 음주운전 사고부상자가 2015년 들어 증가했으며 3회 이상 상습운전자가 2011년 39,530명에서 2015년 44,986명으로 매년 지속인 증가세(13.8 증가)를 나타내고 있다. (금년 8월까지 단속자도 30,38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