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은권의원실-20161006]출연연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 몇년째 제자리걸음으로 R&D효율성 지속석 저하
의원실
2016-10-06 15: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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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은권(새누리당 대전, 중구)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 국정감사 자료 ‘연구장비 공동활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R&D 효율성 증대를 위한 출연연 협의체의 연구장비 공동활용 활성화 추진 계획이 아직도 제자리걸음으로 공동활용 연구장비의 가용율과 운영지원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은권의원은 공동활용 연구장비의 집적화를 보면 2016년 7월 기준으로 공동활용 장비 수는 10,344대 이고 집적화 시설에 배치한 장비는 5,613대로 집적화율은 54.26에 불과하다며, 집적화율이 떨어지면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장비로 인해 외부이용자의 접근성과 활용율이 떨어져 연구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동활용 연구장비의 실 가용율도 2013년 49.7로 시작으로 2016년 53.6 소폭 증가 했지만 여전이 최근 몇 년간 50대를 벗어나지 못해 연구 장비공동 활용의 대외개방을 위한 참여확대와 홍보를 촉구했다.
=====자세한내용 자료첨부=======
이은권의원은 공동활용 연구장비의 집적화를 보면 2016년 7월 기준으로 공동활용 장비 수는 10,344대 이고 집적화 시설에 배치한 장비는 5,613대로 집적화율은 54.26에 불과하다며, 집적화율이 떨어지면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장비로 인해 외부이용자의 접근성과 활용율이 떨어져 연구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동활용 연구장비의 실 가용율도 2013년 49.7로 시작으로 2016년 53.6 소폭 증가 했지만 여전이 최근 몇 년간 50대를 벗어나지 못해 연구 장비공동 활용의 대외개방을 위한 참여확대와 홍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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