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옥주의원실-20161006]파괴된 노사 관계, 손 놓고 있는 고용노동부
의원실
2016-10-10 10: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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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노사 관계, 손 놓고 있는 고용노동부
국내 최장기 파업을 기록했던 골든브릿지의 조합원 수는 2013년 11월 28일 56 명에서 2016년 8월 31일 기준 35 명으로 급감했다. 송옥주 의원은, 이는 2012년 행해진 노조파괴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파업 이후 이어진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때문이라고 보았다. 골든브릿지는 파업종료 후 파업참가 조합원에 대해 부당전보, 임금체불, 각종 인권 유린 퇴출프로그램 등을 가동했다. 파업에 참가했던 조합원 김 모 씨 외 3 인에 대하여 현재 총 1억 9천여만 원의 성과급이 체불 중이며, 김 모 씨 외 10여 명은 임의적 기준에 의해 선정한 실적부진자로 선정되어 반성문 쓰기 등의 모욕프로그램을 체험해야 했다. 그 결과 5인이 퇴사하고, 4인은 뇌출형, 심장부정맥 등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입원 중에 있다. 이에 송 의원은 “골든브릿지 사태는 2012년 창조컨설팅이 선도했던 노조파괴 프로그램의 후과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국내 최장기 파업을 기록했던 골든브릿지의 조합원 수는 2013년 11월 28일 56 명에서 2016년 8월 31일 기준 35 명으로 급감했다. 송옥주 의원은, 이는 2012년 행해진 노조파괴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파업 이후 이어진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때문이라고 보았다. 골든브릿지는 파업종료 후 파업참가 조합원에 대해 부당전보, 임금체불, 각종 인권 유린 퇴출프로그램 등을 가동했다. 파업에 참가했던 조합원 김 모 씨 외 3 인에 대하여 현재 총 1억 9천여만 원의 성과급이 체불 중이며, 김 모 씨 외 10여 명은 임의적 기준에 의해 선정한 실적부진자로 선정되어 반성문 쓰기 등의 모욕프로그램을 체험해야 했다. 그 결과 5인이 퇴사하고, 4인은 뇌출형, 심장부정맥 등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입원 중에 있다. 이에 송 의원은 “골든브릿지 사태는 2012년 창조컨설팅이 선도했던 노조파괴 프로그램의 후과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