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위성곤의원실-20161004]농협재해 전체산업 평균의 1.8배
의원실
2016-10-10 1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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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농기계안전사고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 500건의 농기계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65명이 사망하고, 563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역별로는 경북(94건),전남(92건),충남(61건),경남(58건),경기(45건),전북(40건),충북(36건) 강원(28건),제주(21건),울산(10건),서울(8건), 대구(5건), 인천(1건),광주(1건)이 각각 발생하였다.
연도별로는 2011년(379건), 2012년(407건), 2013년(463건), 2014년(428건), 2015년(500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농기계안전사고로 367명이 사망하고, 2369명이 부상 당하였다.
농기계 안전사고 원인별 현황에 따르면, 전방주시태만(79)로 가장 많고, 심리적요인에 의한 판단잘못(6.4), 건강상태불량(5.9), 차량조작 잘못(3.7)순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 조사한 2015년 업종별 산업재해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농업근로자의 재해율 0.94로 전체산업평균 0.50보다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농촌지역이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여 있으며, 농업인 평균연령이 1990년 49.9세에서 2015년 59.1세로 늘어난 상황속에서 농기계작동 미숙등의 원인으로 농기계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농촌진흥청의 농기계 개발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1년(19종),2012년(14종),2013년(13종), 2014년(14종), 2015년(15종)등 지난5년간 총 75종의 농기계가 개발되었으나, 농업인의 연령을 감안한 농기계개발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위성곤 의원은“우리 농업인의 평균연령이 60세에 이른 상황속에서 고령농업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농기계의 개발과 보급을 통해 농업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북(94건),전남(92건),충남(61건),경남(58건),경기(45건),전북(40건),충북(36건) 강원(28건),제주(21건),울산(10건),서울(8건), 대구(5건), 인천(1건),광주(1건)이 각각 발생하였다.
연도별로는 2011년(379건), 2012년(407건), 2013년(463건), 2014년(428건), 2015년(500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농기계안전사고로 367명이 사망하고, 2369명이 부상 당하였다.
농기계 안전사고 원인별 현황에 따르면, 전방주시태만(79)로 가장 많고, 심리적요인에 의한 판단잘못(6.4), 건강상태불량(5.9), 차량조작 잘못(3.7)순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 조사한 2015년 업종별 산업재해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농업근로자의 재해율 0.94로 전체산업평균 0.50보다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농촌지역이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여 있으며, 농업인 평균연령이 1990년 49.9세에서 2015년 59.1세로 늘어난 상황속에서 농기계작동 미숙등의 원인으로 농기계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농촌진흥청의 농기계 개발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1년(19종),2012년(14종),2013년(13종), 2014년(14종), 2015년(15종)등 지난5년간 총 75종의 농기계가 개발되었으나, 농업인의 연령을 감안한 농기계개발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위성곤 의원은“우리 농업인의 평균연령이 60세에 이른 상황속에서 고령농업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농기계의 개발과 보급을 통해 농업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