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위성곤의원실-20161007]부산,여수광양,인천,울산 항만공사 시설물 55 내진 설계 안해
의원실
2016-10-10 12: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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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수광양·인천·울산 등 4개 항만공사 시설물의 55인 163개소가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아 지진 재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이 4개 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항만 시설물 내진설계 및 성능평가 자료’에 따르면 4개 공사의 항만 시설물 총 294개 중 내진설계로 건축된 시설은 131개소 45에 불과해 나머지 163개소에 대해서는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표 1>.
내진 설계가 되지 않은 항만 시설물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59개소로 가장 많고, 부산 47개소, 인천 29개소, 울산 28개소 순이었다.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내진에 견딜 수 있는 안전성 성능평가를 실시하는데, 성능평가조차 하지 않은 항만공사 시설물도 총 91개로 163개 성능평가 대상 시설물의 56에 달했다.
내진성능평가 조차 실시하지 않은 항만공사 시설물은 부산항만공사가 47개소로 가장 많았고, 여수광양이 23개소 인천이 21개소 순이었다.
4개 항만 공사 총 54개 시설물에 대한 성능평가 결과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진 공사 시설물은 총 18개소로 인천이 내항 부두, 남항 석탄부두, 국제여객부두 등 8개소, 여수광양이 항구 운영건물, 광양항 2단계 1차부두, 광양항 석유화학부두 등 7개소, 울산이 동구·온산항·1,2부두 항만근로자 휴게소 등 3개소이다.
위성곤 의원은 “ 국가경쟁력의 토대가 되는 항만 시설이 지진재해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며“ 최근 연이은 지진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항만시설 안정강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한다” 고 밝혔다(끝).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이 4개 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항만 시설물 내진설계 및 성능평가 자료’에 따르면 4개 공사의 항만 시설물 총 294개 중 내진설계로 건축된 시설은 131개소 45에 불과해 나머지 163개소에 대해서는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표 1>.
내진 설계가 되지 않은 항만 시설물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59개소로 가장 많고, 부산 47개소, 인천 29개소, 울산 28개소 순이었다.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내진에 견딜 수 있는 안전성 성능평가를 실시하는데, 성능평가조차 하지 않은 항만공사 시설물도 총 91개로 163개 성능평가 대상 시설물의 56에 달했다.
내진성능평가 조차 실시하지 않은 항만공사 시설물은 부산항만공사가 47개소로 가장 많았고, 여수광양이 23개소 인천이 21개소 순이었다.
4개 항만 공사 총 54개 시설물에 대한 성능평가 결과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진 공사 시설물은 총 18개소로 인천이 내항 부두, 남항 석탄부두, 국제여객부두 등 8개소, 여수광양이 항구 운영건물, 광양항 2단계 1차부두, 광양항 석유화학부두 등 7개소, 울산이 동구·온산항·1,2부두 항만근로자 휴게소 등 3개소이다.
위성곤 의원은 “ 국가경쟁력의 토대가 되는 항만 시설이 지진재해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며“ 최근 연이은 지진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항만시설 안정강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한다” 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