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61011]서울에서 차량 정체 가장 심한 도로는 남대문로
서울에서 차량 정체 가장 심한 도로는 남대문로

- 서울시, 카드택시 운행자료(GPS 방식) 토대 평균차량 속도 산출
- 남대문로(광교~숭례문) 15km/h로 평균 차량속도 가장 낮아
- 이어 나루터로(신동초교~신사역) 15.4km/h, 마른내로(명동성당~광희동사거리) 15.9km/h
- 차량 정체는 심각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비용 유발
- 도로 및 신호체계 개선, 도심 차량진입 제한 등 교통혼잡 완화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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