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수도권, SW업체 ‘블랙홀’(?)
...전체업체 77%, 총매출액 95% 편중...
지역 SW지원센터-소프트타운 긍정적 성과 있는 만큼,
IT클러스터전략과 연계, 중앙-지역 균형발전 이룰 수 있도록 만들어야
...“특성사업 부족-지원사업 분산-유망기업 이탈 등이 문제”...
선택적-집중적 사업 추진과 지역 유망기업 유인책 병행해야“
■ 정부가 지역 소프트웨어(SW)산업의 활성화와 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SW지원센
터’와 ‘지역소프트타운’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나, 여전히 SW관련 기업중 80% 가까이 수도
권에 몰려 있고 매출액의 95%를 수도권 SW기업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이는 곧 지금까지 확대 지원해 온 지역SW지원센터와 지역소프트타운이 SW산업 지역거점
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기는 커녕 산업활성화에도 이바지 하지 못한 것으로 풀이돼 센터와
타운에 대한 성과평가와 집중적인 사업효율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임.
■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서혜석의원(열린우리당)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3년말 기준 전국 SW업체 6천8백6개중 77.4%인 5천2백70개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음.<표1> 참조.
※ 이하 자료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