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남춘의원실-20161013]중앙선관위, 서기관 이상 60 승진독식 ...지역 홀대
의원실
2016-10-13 0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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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의 서기관급 이상 고위직 승진 인사를 선관위 전체 인원의 12에 불과한 중앙선관위가 60 이상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출한 ‘최근 3년간 선관위 직원 승진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위공무원인 서기관→부이사관 승진자 중 중앙선관위 비율은 2014년 60, 2015년 62.5, 2016년 47.4로 평균 56.6에 달했다.
부이사관에서 이사관의 승진 편중은 더욱 심각해서 중앙선관위 승진자는 3년 평균 64.1의 비율을 보였다.
행정주사에서 사무관 승진자의 중앙선관위 비율도 2014년 이후 2.4→25.9→60로 급증했고, 사무관에서 서기관 승진의 경우도 2014년 40, 2015년 58.8, 2016년 37.7로 중앙 인원이 전체 12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편중이 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 공무원 인원 구성은 모두 2천822명 중 구시군 선관위가 1천868명(66)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시도선관위 612명(22), 중앙선관위는 342명(12) 순이었다.
급수별 평균승진소요연수를 보면, 4급 이상부터 1급까지는 14년1개월이 걸렸고, 시험과 심사로 승진하는 6급에서 5급 승진이 11년 8개월로 가장 길었다.
13일 안전행정위원회 박남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출한 ‘최근 3년간 선관위 직원 승진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위공무원인 서기관→부이사관 승진자 중 중앙선관위 비율은 2014년 60, 2015년 62.5, 2016년 47.4로 평균 56.6에 달했다.
부이사관에서 이사관의 승진 편중은 더욱 심각해서 중앙선관위 승진자는 3년 평균 64.1의 비율을 보였다.
행정주사에서 사무관 승진자의 중앙선관위 비율도 2014년 이후 2.4→25.9→60로 급증했고, 사무관에서 서기관 승진의 경우도 2014년 40, 2015년 58.8, 2016년 37.7로 중앙 인원이 전체 12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편중이 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 공무원 인원 구성은 모두 2천822명 중 구시군 선관위가 1천868명(66)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시도선관위 612명(22), 중앙선관위는 342명(12) 순이었다.
급수별 평균승진소요연수를 보면, 4급 이상부터 1급까지는 14년1개월이 걸렸고, 시험과 심사로 승진하는 6급에서 5급 승진이 11년 8개월로 가장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