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한홍의원실-20161010]한전 발전자회사, 발전기 못 돌려도 수익은 수조원
의원실
2016-10-13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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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5개 발전자회사, 발전기 못 돌려도 수익은‘수조원’
- 최근 3년간 매출 23 급감, 순이익만 1조4천억원 4.9배 급증
- 매출하락은 발전량 감소, 이익 증가는 연료단가 하락 때문!
- 경쟁력 잃은 화력발전, 연료단가 상승기에는 발전소 문닫아야
(1) 최근3년간 한전의 5개 발전자회사의 매출은 급감한 반면 이익은 급증
(매출) 2013년 28조1,295억원 → 2015년 21조6,116억원 : 23.2 급감
(영업이익) 2013년 6,492억원 → 2015년 2조7,319억원 : 4.2배 급증
(영업이익률) 2013년 2.3 → 2015년 12.6 : 5.5배 급증
(당기순이익) 2013년 3,717억원 → 2015년 1조8,033억원 : 4.9배 급증
(2) 한국남동발전, 발전사 중 유일하게 매출 증가, 그 이유는?
(설비용량) 9,979MW로 점유율 10.1, 유일한 두 자리수 점유율
(유연탄 발전비중) 2016년 상반기 86.7, 다른4개 발전사 40대
(전력판매 정산단가) KWh당 71.44원으로 5개 발전사 중 가장 낮아!
(3) 5개 발전자회사의 매출은 감소한 반면 이익은 급증한 이유 :
전체 발전량은 감소하나 원료비 단가하락으로 생산원가가 감소했기 때문
(전력거래량) 2013년 290,705GWh → 2015년 250,910GWh : 39,795GWh 감소
(전력거래량 점유율) 2013년 60.7 → 2015년 48.4로 급감
(전력거래금액) 2013년 27조6,977억원 → 2015년 20조9,785억원 : 24.3 감소
(유연탄가격) 2012년말 톤당 96.2$ → 2015년말 톤당 56.7$ : 40.1 하락
- 최근 3년간 매출 23 급감, 순이익만 1조4천억원 4.9배 급증
- 매출하락은 발전량 감소, 이익 증가는 연료단가 하락 때문!
- 경쟁력 잃은 화력발전, 연료단가 상승기에는 발전소 문닫아야
(1) 최근3년간 한전의 5개 발전자회사의 매출은 급감한 반면 이익은 급증
(매출) 2013년 28조1,295억원 → 2015년 21조6,116억원 : 23.2 급감
(영업이익) 2013년 6,492억원 → 2015년 2조7,319억원 : 4.2배 급증
(영업이익률) 2013년 2.3 → 2015년 12.6 : 5.5배 급증
(당기순이익) 2013년 3,717억원 → 2015년 1조8,033억원 : 4.9배 급증
(2) 한국남동발전, 발전사 중 유일하게 매출 증가, 그 이유는?
(설비용량) 9,979MW로 점유율 10.1, 유일한 두 자리수 점유율
(유연탄 발전비중) 2016년 상반기 86.7, 다른4개 발전사 40대
(전력판매 정산단가) KWh당 71.44원으로 5개 발전사 중 가장 낮아!
(3) 5개 발전자회사의 매출은 감소한 반면 이익은 급증한 이유 :
전체 발전량은 감소하나 원료비 단가하락으로 생산원가가 감소했기 때문
(전력거래량) 2013년 290,705GWh → 2015년 250,910GWh : 39,795GWh 감소
(전력거래량 점유율) 2013년 60.7 → 2015년 48.4로 급감
(전력거래금액) 2013년 27조6,977억원 → 2015년 20조9,785억원 : 24.3 감소
(유연탄가격) 2012년말 톤당 96.2$ → 2015년말 톤당 56.7$ : 40.1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