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한홍의원실-20161011]베트남 진출 중소기업의 숙련된 현지 인력, 대기업으로 유출 우려
베트남 진출 중소기업의 숙련된 현지 인력, 대기업으로 유출 우려 : 인력 양성에 공들인 중소기업, 숙련인력 빼앗길까 전전긍긍

- 베트남 투자 FDI 누적액, 한국이 488억$로 1위
- 국내 1/10수준 저렴한 인건비 때문에 섬유·봉제 중소기업 대거 진출
- ‘16년 1월~8월, 국내 대기업의 베트남 투자 금액 $26억3,300만
- 삼성·LG 등 국내 대기업 베트남에 대규모 투자 중
- 대기업은 한국기업문화에 익숙한 숙련된 현지 인력 채용 필요하고
- 기존 중소기업의 현지 숙련 인력은 근무조건이 좋은 대기업 선호 경해 중소기업 현지 인력 유출 대책 필요해!
- 정부는 국내 인력의 현지 취업지원과 한-베 대학간 연계해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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