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한홍의원실-20161011]성과 저조한 무역보험공사 고액 연봉잔치 벌여
의원실
2016-10-14 16: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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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적과 보증관리 성과는 저조한데, 무역보험 직원들은 고액 연봉잔치에 여념없어...
- 2014년 모뉴엘 사태 이후 보증대출 사기 대책 제대로 추진했나?
- 회사 부실은 쌓여만 가는데, 연봉 1억원 직원은 4년만에 116 급증 : 직원 4명중 1명이 ‘1억원대의 고액 연봉자’
- 경영실적과 업무성과와 연계된 제대로 된 보수체계 시급하다.
(1) 2014년 ‘모뉴엘 사태’로 6,700억원대 보험대출 사기당한 무역보험공사, 불과 2년만에 또다시 1,500억원대 보험대출 사기 의혹
- ‘진성거래’라고만 주장하는 무보, 거래가격 허위로 조작한 ‘사기거래’ 가능성은 없는가?
- 중국 공장과 재고창고만 감시한 무보, 최대 판매처인 Wall-Mart와 실제 거래내역 조사는 안해!
- ‘빚 돌려막기’로 3억달러도 충분히 결제 가능한 온코퍼레이션, 고의로 1,500억원 사고낸 것 아닌가?
- 모뉴엘 사건이후 해외로 도피한 무보 직원 2명이 온코퍼레이션 사태의 핵심브레인 아닌가?
(2) 최근 5년간 적자를 기록한 4년의 누적적자액이 7,410억원에 달함에도, 직원들은 ‘1억원대 연봉잔치’
- 2015년 무역보험공사의 연봉 1억원 이상 직원수, 147명으로 2011년(68명)보다 무려 116(79명) 급증
- 특히, 2015년 전 직원 대비 연봉 1억원 이상 직원 비율은 27.3로 직원 4명중 1명이 ‘1억원대의 고액 연봉자’
- 2014년 모뉴엘 사태 이후 보증대출 사기 대책 제대로 추진했나?
- 회사 부실은 쌓여만 가는데, 연봉 1억원 직원은 4년만에 116 급증 : 직원 4명중 1명이 ‘1억원대의 고액 연봉자’
- 경영실적과 업무성과와 연계된 제대로 된 보수체계 시급하다.
(1) 2014년 ‘모뉴엘 사태’로 6,700억원대 보험대출 사기당한 무역보험공사, 불과 2년만에 또다시 1,500억원대 보험대출 사기 의혹
- ‘진성거래’라고만 주장하는 무보, 거래가격 허위로 조작한 ‘사기거래’ 가능성은 없는가?
- 중국 공장과 재고창고만 감시한 무보, 최대 판매처인 Wall-Mart와 실제 거래내역 조사는 안해!
- ‘빚 돌려막기’로 3억달러도 충분히 결제 가능한 온코퍼레이션, 고의로 1,500억원 사고낸 것 아닌가?
- 모뉴엘 사건이후 해외로 도피한 무보 직원 2명이 온코퍼레이션 사태의 핵심브레인 아닌가?
(2) 최근 5년간 적자를 기록한 4년의 누적적자액이 7,410억원에 달함에도, 직원들은 ‘1억원대 연봉잔치’
- 2015년 무역보험공사의 연봉 1억원 이상 직원수, 147명으로 2011년(68명)보다 무려 116(79명) 급증
- 특히, 2015년 전 직원 대비 연봉 1억원 이상 직원 비율은 27.3로 직원 4명중 1명이 ‘1억원대의 고액 연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