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승래의원실-20160919]저소득층 유·청소년을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최근 3년간 저소득층 지원자 평균 44.3 탈락

- 이용가능 종목도 58 태권도, 편중 심각
- 조승래의원 “예산확대로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제도 운영 필요”


❍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이 도입 취지와 달리 최근 3년간 평균 44.3의 저소득층 탈락자를 발생시켜 상대적 발탁감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용가능 종목도 편중이 심각하여 예산 확대를 통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갑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54,867명의 저소득층 학생들이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신청했지만 그중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의 학생들만이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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