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승래의원실-20161010]문화체육관광부산하 공공기관 인력운용 점검
▶ 세종학당재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비정규직이 정원보다 많고,

▶ 예술의전당,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정규직 인원 보다 용역 및 파견근로자가 더 많아

- 문체부 산하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 인력운용 점검결과

상시근로 일자리는 비정규직을 전환하고, 파견근로자 줄여야.



❍ 공공기관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원의 5 이내로 제한, 관리하겠다고 발표한 정부의 2016년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대책˼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예술 분야 15개기관 점검 한 결과 정부가 제시헌 가이드라인이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 갑/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비정규직 비율이 기준인 5를 훌쩍 넘고 심지어 정규직 정원보다 많은 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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