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어기구의원의원실-20161014]실적부풀리기 대표기관 &39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39
의원실
2016-10-17 11:51:14
38
실적부풀리기 대표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중복지원으로 실적부풀리기!
- 매출액 1조원이 넘는 기업 지원하여 실적내기 급급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어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진시)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KOTRA의 “해외시장개척지원 사업” 중 해외전시회사업과 무역사절단사업의 실적이 과대하게 부풀려져있다고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코트라의 3개년(2013년~2015년)간 해외전시회사업 실적을 보면 총 328회의 해외전시회에 7,416개의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전시회 참여 후에 5,127개 업체가 수출실적을 보였다.
하지만 코트라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참여한 기업만 참여하는 중복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해외전시회 사업에 2회에서 9회까지 중복적으로 참여한 기업이 2013년에 373개, 2014년에 332개, 2015년에 415개에 이르며 3년동안 5회이상 참여한 기업수는 25개에 이르며 심지어 2013년 한해동안 9회 참가한 업체도 있었다.
-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중복지원으로 실적부풀리기!
- 매출액 1조원이 넘는 기업 지원하여 실적내기 급급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어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진시)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KOTRA의 “해외시장개척지원 사업” 중 해외전시회사업과 무역사절단사업의 실적이 과대하게 부풀려져있다고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코트라의 3개년(2013년~2015년)간 해외전시회사업 실적을 보면 총 328회의 해외전시회에 7,416개의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전시회 참여 후에 5,127개 업체가 수출실적을 보였다.
하지만 코트라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참여한 기업만 참여하는 중복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해외전시회 사업에 2회에서 9회까지 중복적으로 참여한 기업이 2013년에 373개, 2014년에 332개, 2015년에 415개에 이르며 3년동안 5회이상 참여한 기업수는 25개에 이르며 심지어 2013년 한해동안 9회 참가한 업체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