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어기구의원의원실-20160927]어기구 의원, 정부조선업 통폐합 전략 실효성 없어
의원실
2016-10-17 12:05:56
37
어기구 의원, 정부 조선업 통폐합 전략 실효성 없어
해양플랜트 분야 실패로 조선 산업 통째 구조조정 발상은 잘못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조선업 구조조정 관련 정부의 경제 현안 정책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어기구 의원은 26일 10시에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때만 되면 요란한 정책을 발표만 할 줄 알았지 그에 따른 납득할 만한 구체적 결과들이 없다” 며 정부의 정책부재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어 의원은 “곧 문을 닫을 줄 알았던 대우조선이 얼마 전 4천억 규모의 기업어음 상환에 성공했고 직원들에게 추석 상여금도 나갔다”며 “정부의 조선업 통폐합 전략은 실효성이 없고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또 “정부가 조선업이 위기라고 진단한 요인인 실적악화는 해양플랜트 분야의 실패에서 온 문제이지 선박분야에서 온 문제는 아니다”며 “조선 산업에 대한 구체적 정책도 없이 통째로 구조조정 하겠다는 정부의 발상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해양플랜트 분야 실패로 조선 산업 통째 구조조정 발상은 잘못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조선업 구조조정 관련 정부의 경제 현안 정책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어기구 의원은 26일 10시에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때만 되면 요란한 정책을 발표만 할 줄 알았지 그에 따른 납득할 만한 구체적 결과들이 없다” 며 정부의 정책부재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어 의원은 “곧 문을 닫을 줄 알았던 대우조선이 얼마 전 4천억 규모의 기업어음 상환에 성공했고 직원들에게 추석 상여금도 나갔다”며 “정부의 조선업 통폐합 전략은 실효성이 없고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또 “정부가 조선업이 위기라고 진단한 요인인 실적악화는 해양플랜트 분야의 실패에서 온 문제이지 선박분야에서 온 문제는 아니다”며 “조선 산업에 대한 구체적 정책도 없이 통째로 구조조정 하겠다는 정부의 발상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