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철민의원실-20161018]설립 1년 남짓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방만경영 극치
의원실
2016-10-18 11: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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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①편
넋빠진 해수부 산하기관
‘감사팀장’이 절도하다 발각돼 징계 받아...
‘기관장’은 취임직후 환영만찬에 업무추진비 펑펑 지출
설립 1년 남짓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방만경영 극치
- 고도의 품위유지와 도덕성 요구되는 감사팀장이 절도하다가 발각돼 징계
○ 작년 기관설립 직후 감사팀장, 향수·운동화 절도하다가 발각돼 정직 1개월
○ 기관장 환영만찬으로 약 150만원, 해수부 신임 사무관 방문에도 30만원
○ 업무협의 후 식사대금에 수시로 40∼50만원씩 마구잡이식 펑펑 지출해
○ 기관설립 이후 지난해 말까지 건수기준 91.2, 금액기준 70 수의계약
○ 본부장은 업무용 공용차량을 반납하지 않고 사적으로 이용하다가 적발돼
넋빠진 해수부 산하기관
‘감사팀장’이 절도하다 발각돼 징계 받아...
‘기관장’은 취임직후 환영만찬에 업무추진비 펑펑 지출
설립 1년 남짓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방만경영 극치
- 고도의 품위유지와 도덕성 요구되는 감사팀장이 절도하다가 발각돼 징계
○ 작년 기관설립 직후 감사팀장, 향수·운동화 절도하다가 발각돼 정직 1개월
○ 기관장 환영만찬으로 약 150만원, 해수부 신임 사무관 방문에도 30만원
○ 업무협의 후 식사대금에 수시로 40∼50만원씩 마구잡이식 펑펑 지출해
○ 기관설립 이후 지난해 말까지 건수기준 91.2, 금액기준 70 수의계약
○ 본부장은 업무용 공용차량을 반납하지 않고 사적으로 이용하다가 적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