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철민의원실-20161018]세월호 참사, 8개월 뒤에 차지한 ‘해양박물관장’
의원실
2016-10-18 11: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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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①편
해피아, 고액연봉 자리면 어디든....
세월호 참사 당시 해수부 차관, 억대 연봉의 기관장 차지
세월호 참사, 8개월 뒤에 차지한 ‘해양박물관장’
- 연봉 1억1천636만원, 업무추진비 2천400만원, 급여만 월평균 1,169만원
- 관장의 업무추진비보다 적은 비정규직 연봉 1천872만원, 월평균 156만원
○ 세월호 참사 당시 해수부 차관, 참사 8개월만에 억대연봉의 자리 차지
○ 비정규직 차별은 국립해양박물관에서도 여전, 기관장 급여의 10분의 1
○ 해양박물관의 비정규직 급여, 기관장의 ‘업무추진비’보다 더 적은 연봉
해피아, 고액연봉 자리면 어디든....
세월호 참사 당시 해수부 차관, 억대 연봉의 기관장 차지
세월호 참사, 8개월 뒤에 차지한 ‘해양박물관장’
- 연봉 1억1천636만원, 업무추진비 2천400만원, 급여만 월평균 1,169만원
- 관장의 업무추진비보다 적은 비정규직 연봉 1천872만원, 월평균 156만원
○ 세월호 참사 당시 해수부 차관, 참사 8개월만에 억대연봉의 자리 차지
○ 비정규직 차별은 국립해양박물관에서도 여전, 기관장 급여의 10분의 1
○ 해양박물관의 비정규직 급여, 기관장의 ‘업무추진비’보다 더 적은 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