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철민의원실-20161018]총사업비 1,308억 ‘해상무선망 사업’ 부실우려
의원실
2016-10-18 1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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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난안전망 연계구축 사업, 벌써부터 논란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한국형 e-네비게이션(Navigation) 부실추진 우려돼....
총사업비 1,308억 ‘해상무선망 사업’ 부실우려
- ‘15년 SKT(주)가 수행한 해양수산부 국책연구과제(LTE-M) 두고도 시끌
- ‘14, SKT(주) 계약했던 E-LORAN(항법장치)는 계약해지와 부정당업체 지정
○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 해상분야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사업
○ LTE-M, 해상에서도 휴대폰통신과 인터넷접속이 가능토록 인프라 구축사업
○ SKT(주)가 수행한 LTE-M 선박용 라우터(중계기) 도입장비의 적절성 논란
○ 2016.1.28, 조달청에서는 SK텔레콤(주)를 부정당업자로 지정헤 제재처분 결정
○ 향후 공정·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서 ‘해상무선망 사업’ 당초 목적 달성해야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한국형 e-네비게이션(Navigation) 부실추진 우려돼....
총사업비 1,308억 ‘해상무선망 사업’ 부실우려
- ‘15년 SKT(주)가 수행한 해양수산부 국책연구과제(LTE-M) 두고도 시끌
- ‘14, SKT(주) 계약했던 E-LORAN(항법장치)는 계약해지와 부정당업체 지정
○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 해상분야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사업
○ LTE-M, 해상에서도 휴대폰통신과 인터넷접속이 가능토록 인프라 구축사업
○ SKT(주)가 수행한 LTE-M 선박용 라우터(중계기) 도입장비의 적절성 논란
○ 2016.1.28, 조달청에서는 SK텔레콤(주)를 부정당업자로 지정헤 제재처분 결정
○ 향후 공정·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서 ‘해상무선망 사업’ 당초 목적 달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