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옥주의원실-20161013]체불임금 갚을 영업보증금 담보로 잡은 現重의 甲질
체불임금 갚을 영업보증금 담보로 잡은
現重의 甲질


현대重 협력업체 체불임금 28억





현대重 새마을금고에 체불임금 변제 위한 담보 180억 고스란히





소송 안하겠다는 「합의서」써야만 영업보증금 질권 해제




조선업 구조조정이 지속되면서 조선업 정규직 노동자보다 소속 협력회사 노동자들이 임금을 체불당하거나 직장을 잃는 일이 더 늘어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8월 현재 현대중공업 협력회사에서 발생되어 신고 된 임금 체불액은 총 28억 4577만 원으로, 2015년에 발생된 총 5억 5817만 원을 5배 넘게 뛰어넘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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