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옥주의원실-20161014]현대重, 친사측 활동 위한 비선조직 만들어 노조 장악
현대重, 친사측 활동 위한 비선조직 만들어 노조 장악


현대중공업 “PR-OL요원”체계 구축해 대 노조 활동 전개





특정 후보 입후보 과정에 개입하고 선거에도 깊숙이 개입





노조선거 개입하기 위해 최대 22억𝜶사용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단협과 구조조정 방안에 의견일치를 보지 못하고 어제 전 조합원 파업에 돌입한 상황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현대중공업 사측이 200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 현장 근로자들 중 친 사측 활동을 하는 이른바 “OL요원”을 선발해 이들을 조직적으로 관리하고, 노동조합 선거, 노동자들의 여론 형성, 특정 노조 후보의 당선 또는 낙선 활동을 벌여 왔던 자료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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