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영교의원실-20161011][공군본부국정감사]질의서161011
의원실
2016-10-21 11:14:38
43
1. 킬체인, KAMD 핵심 공군 전력 도입 차질 없어야
- 킬체인 핵심 F-35 스텔스기, HUAV 도입 꼼꼼히 챙겨야
- 합동전력 차원의 방공방호 운영 주도 요구
2. KFX 도입, KF16 성능개량 지연 전력공백은?
- ‘middle급’ 전력공백 우려, 최소화 방안 필요
- 더 이상의 전력화 지연 방지 위한 공군의 역할이 중요
3. 민간유출, 전력증강 소요에 공군간부 증원 요구해야
- 조종사 충원율 100 못미쳐 현실적 지원방안 모색 필요
- 첨단장비 운영 위한 간부비율 상향 필요 절실
4. 노하우 기반 민관군 항공안전 주도하는 공군 되야
- 축적된 경험과 연구 기반 내용 민,관으로의 확산 역할 기대
- 항공안전단 역량 강화 통해 국가 항공안전 보장 주도 필요
5. 공군 예비군 정예화는 공염불?
- 공군, 동원예비군 정예화로 상비전력 수준 추진
- 실제 공군 예비군 응소율 타군 대비 매우 저조
- 킬체인 핵심 F-35 스텔스기, HUAV 도입 꼼꼼히 챙겨야
- 합동전력 차원의 방공방호 운영 주도 요구
2. KFX 도입, KF16 성능개량 지연 전력공백은?
- ‘middle급’ 전력공백 우려, 최소화 방안 필요
- 더 이상의 전력화 지연 방지 위한 공군의 역할이 중요
3. 민간유출, 전력증강 소요에 공군간부 증원 요구해야
- 조종사 충원율 100 못미쳐 현실적 지원방안 모색 필요
- 첨단장비 운영 위한 간부비율 상향 필요 절실
4. 노하우 기반 민관군 항공안전 주도하는 공군 되야
- 축적된 경험과 연구 기반 내용 민,관으로의 확산 역할 기대
- 항공안전단 역량 강화 통해 국가 항공안전 보장 주도 필요
5. 공군 예비군 정예화는 공염불?
- 공군, 동원예비군 정예화로 상비전력 수준 추진
- 실제 공군 예비군 응소율 타군 대비 매우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