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재정의원실-20160901]통신요금 연체자 61만 7천여 명, 연체액 1천 261억
의원실
2016-10-24 1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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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비례대표)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출한 ‘2016년 현재 연령대 및 통신사별 유무선 통신유금 연체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6월 현재 통신요금 연체자만 61만 7천여 명, 연체액은 총 1천 261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6년 6월 기준 유무선 통신요금 연체자는 총 61만 7천 92명이며, 이들의 연체액은 1천 261억 1천 9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유무선 합계기준)을 통신사별로 분석한 결과 KT가 42만 1천 545명이 767억 2백만원을 연체한 것으로 나타나 가장 높았으며, SK텔레콤(14만 1천 631명, 277억 8천 9백만원), LGU(5만 3천 916명, 216억 2천 8백만원) 순으로 분석됐다.
통신요금 연체자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는 배경에는 아직 꽃도 피우지 못한 미성년자와 이제 막 사회에 진입한 20대 청년층의 연체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미성년자 연체자는 총 4만 8천 163명, 연체액은 62억 7천 9백만원에 달해 1인당 연체액이 13만 369원으로 나타났다. 수 만 명의 미성년자들이 성년이 되기도 전에 10만원 남짓한 통신요금 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할 위기에 봉착했다.
특히 이들 미성년 연체자 중 KT 유선전화 연체자의 경우 1만 6천 856명의 연체액은 9천 1백만 원으로 1인당 5천 4백여 원의 통신료를 미납했다는 이유로 연체자로 등재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사회적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제 막 사회에 발 딛은 20대 역시 연체자 12만 7천 775명(전체 연체자의 20), 연체액 439억 9천 3백만 원(전체 연체금의 3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제대로 된 사회생활도 하지 못한 채 연체자의 굴레로 빠져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61만여 명에 달하는 국민들이 통신요금 연체로 고통받고 있으며, 계속된 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로 등재되는 등 세계 최고의 통신환경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통신요금 연체자를 줄여 나갈 대안부터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또한 이 의원은 “특히 미성년자와 20대 청년층의 통신요금 연체문제는 사회에 발을 딛기도 전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의 고리로 작용하고 있는만큼, 이들에 대한 정부와 통신사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6년 6월 현재 통신요금 연체자만 61만 7천여 명, 연체액은 총 1천 261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6년 6월 기준 유무선 통신요금 연체자는 총 61만 7천 92명이며, 이들의 연체액은 1천 261억 1천 9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유무선 합계기준)을 통신사별로 분석한 결과 KT가 42만 1천 545명이 767억 2백만원을 연체한 것으로 나타나 가장 높았으며, SK텔레콤(14만 1천 631명, 277억 8천 9백만원), LGU(5만 3천 916명, 216억 2천 8백만원) 순으로 분석됐다.
통신요금 연체자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는 배경에는 아직 꽃도 피우지 못한 미성년자와 이제 막 사회에 진입한 20대 청년층의 연체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미성년자 연체자는 총 4만 8천 163명, 연체액은 62억 7천 9백만원에 달해 1인당 연체액이 13만 369원으로 나타났다. 수 만 명의 미성년자들이 성년이 되기도 전에 10만원 남짓한 통신요금 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할 위기에 봉착했다.
특히 이들 미성년 연체자 중 KT 유선전화 연체자의 경우 1만 6천 856명의 연체액은 9천 1백만 원으로 1인당 5천 4백여 원의 통신료를 미납했다는 이유로 연체자로 등재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사회적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제 막 사회에 발 딛은 20대 역시 연체자 12만 7천 775명(전체 연체자의 20), 연체액 439억 9천 3백만 원(전체 연체금의 3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제대로 된 사회생활도 하지 못한 채 연체자의 굴레로 빠져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61만여 명에 달하는 국민들이 통신요금 연체로 고통받고 있으며, 계속된 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로 등재되는 등 세계 최고의 통신환경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통신요금 연체자를 줄여 나갈 대안부터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또한 이 의원은 “특히 미성년자와 20대 청년층의 통신요금 연체문제는 사회에 발을 딛기도 전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의 고리로 작용하고 있는만큼, 이들에 대한 정부와 통신사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