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재정의원실-20160917]조직폭력범죄, 최근 2년 사이 2배 가까이 폭증!
의원실
2016-10-24 1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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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비례대표)은 경찰청이 제출한 ‘조직폭력범죄 현황’분석 결과,
“서민과 중산층을 위협하여 각종 폭력 및 갈취를 행사하는 조직폭력범죄가 최근 2년 사이 2배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나 경찰의 대책방안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4년 이후 발생한 조직폭력범죄의 경우 총 4천 973건에 달하며, 특히 2014년 1천 813건에서 2015년 3천 160건으로 2배 가까이 폭증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전체의 59가 폭력행사였으며, 서민상대 갈취 239건, 유흥업소갈취 230건 등 생활형 범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조직폭력범죄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경기가 1천 11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574건), 대구(335건) 순으로 나타났다.
관리대상보다 중요성과 위험성은 다소 떨어지는 관심대상 조직폭력배의 경우 총 8천 452명으로 관리대상과 관심대상 조직폭력배를 합치면 총 1만 3천 722명이 조직폭력범죄에 연관되어 있는 상황이다.
한편 조직폭력범죄의 폭증추세에 맞춰 동네조폭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3천 136건이었던 동네조폭 단속건수는 2015년 4천 77건으로 941건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서민의 눈물어린 돈을 갈취하고, 각종 이권사업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조직폭력범죄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이처럼 조직폭력범죄가 근절되기보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현 치안상황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인 만큼,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경찰청 차원의 조직폭력범죄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민과 중산층을 위협하여 각종 폭력 및 갈취를 행사하는 조직폭력범죄가 최근 2년 사이 2배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나 경찰의 대책방안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4년 이후 발생한 조직폭력범죄의 경우 총 4천 973건에 달하며, 특히 2014년 1천 813건에서 2015년 3천 160건으로 2배 가까이 폭증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전체의 59가 폭력행사였으며, 서민상대 갈취 239건, 유흥업소갈취 230건 등 생활형 범죄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조직폭력범죄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경기가 1천 11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574건), 대구(335건) 순으로 나타났다.
관리대상보다 중요성과 위험성은 다소 떨어지는 관심대상 조직폭력배의 경우 총 8천 452명으로 관리대상과 관심대상 조직폭력배를 합치면 총 1만 3천 722명이 조직폭력범죄에 연관되어 있는 상황이다.
한편 조직폭력범죄의 폭증추세에 맞춰 동네조폭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3천 136건이었던 동네조폭 단속건수는 2015년 4천 77건으로 941건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서민의 눈물어린 돈을 갈취하고, 각종 이권사업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조직폭력범죄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이처럼 조직폭력범죄가 근절되기보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현 치안상황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인 만큼,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경찰청 차원의 조직폭력범죄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