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재정의원실-20160918]2012년 이후 공무원 뇌물수수사범 3천 9백여 명에 달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비례대표)은 경찰청이 제출한 ‘2012년 이후 청소년 성매매사범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이후 청소년 성매매사범이 3천 67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가의 미래라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성매매 범죄에 심각하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이후 청소년 성매매사범은 총 3천 678명으로 나타났다.

2012년 1천 48명이었던 청소년 성매매사범은 2015년 710명으로 약간 감소했지만 매년 8백여 명의 청소년 성매매사범이 발생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향한 성매매 범죄의 마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지방청 별로 분석한 결과 서울청이 8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청(북부, 남부포함 597명), 광주청(277명), 부산청(261명)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과거 가출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발생하던 청소년 성매매범죄의 경우 최근 인터넷 및 스마트폰 어플 등 각종 유해매체를 통한 청소년 성매매 정보가 무분별하게 펼쳐지고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계도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하였으며,



또한 이 의원은 “꿈과 희망을 위해 나아가야 할 청소년들에게 성매매라는 마수를 뻗치는 일부 잘못된 어른들에게 일벌백계하는 사법정의 실현으로 청소년 성매매범죄가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는 선제적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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