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상직의원실-20180909]5년간 우체통서 발견된 현금만 20억원.. 분실물은 754만개
의원실
2018-10-09 18:35:33
37
<2018국정감사_과학기술정보통신부>
5년간 우체통에서 발견된 현금만 20억에 달해
- 매년 우체통서 4억원씩 발견되는셈 -
▣ 현황
ㅇ 최근 5년간 우체통에서 발견된 습득물은 모두 754만개인 것으로 나타났음
- 품목별로 살펴보면, ▲카드가 401만 8,419개로 가장 많았고 ▲유가품, 운전면허증 등 기타가 155만 3,570개 ▲주민등록증이 117만 1,798개 ▲지갑 81만 3,055개 순이었음
ㅇ 분실물 발견시 지갑과 카드 등은 경찰서에, 주민등록증은 지자체에 송부해 주인에게 돌려주고 있으며, 분실자가 직접 우체국에 방문해 물품을 찾아가는 경우도 있음
- 이에 따라 지갑, 카드, 주민등록증 등 약 659만여개의 물품을 경찰서에 송부하였고, 34만 4,127개는 분실자에게 직접 교부했으며, 61만 9,246개의 주민등록증은 지자체에 송부되었음
우체통 발견 습득품목 및 처리결과(2014~2018.8월)
[표1]
ㅇ 특히, 최근 5년간 우체통에서 발견된 현금만 20억원 달하고 있고 금액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매년 평균 4억원의 현금이 우체통에서 발견되는 셈으로 경찰서로 송부된 현금은 접수 후 9개월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되고 있음
ㅇ 또한 우정사업본부에서 수거한 분실 휴대폰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로 송부해 주인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이에, 5년간 19만 4,658대의 휴대폰이 수거되어 10만 5,471개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를 통해 분실자에게 돌아가고 있음
분실휴대폰 처리건수
[표2]
▣ 질의(멘트)
ㅇ 분실물 수거, 분류, 발송 등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우체국 직원들은 업무과중과 더불어 본연의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임
ㅇ 이에,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우체국 직원들의 업무과중을 줄이고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분실물 처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함.
5년간 우체통에서 발견된 현금만 20억에 달해
- 매년 우체통서 4억원씩 발견되는셈 -
▣ 현황
ㅇ 최근 5년간 우체통에서 발견된 습득물은 모두 754만개인 것으로 나타났음
- 품목별로 살펴보면, ▲카드가 401만 8,419개로 가장 많았고 ▲유가품, 운전면허증 등 기타가 155만 3,570개 ▲주민등록증이 117만 1,798개 ▲지갑 81만 3,055개 순이었음
ㅇ 분실물 발견시 지갑과 카드 등은 경찰서에, 주민등록증은 지자체에 송부해 주인에게 돌려주고 있으며, 분실자가 직접 우체국에 방문해 물품을 찾아가는 경우도 있음
- 이에 따라 지갑, 카드, 주민등록증 등 약 659만여개의 물품을 경찰서에 송부하였고, 34만 4,127개는 분실자에게 직접 교부했으며, 61만 9,246개의 주민등록증은 지자체에 송부되었음
우체통 발견 습득품목 및 처리결과(2014~2018.8월)
[표1]
ㅇ 특히, 최근 5년간 우체통에서 발견된 현금만 20억원 달하고 있고 금액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매년 평균 4억원의 현금이 우체통에서 발견되는 셈으로 경찰서로 송부된 현금은 접수 후 9개월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되고 있음
ㅇ 또한 우정사업본부에서 수거한 분실 휴대폰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로 송부해 주인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이에, 5년간 19만 4,658대의 휴대폰이 수거되어 10만 5,471개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를 통해 분실자에게 돌아가고 있음
분실휴대폰 처리건수
[표2]
▣ 질의(멘트)
ㅇ 분실물 수거, 분류, 발송 등 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우체국 직원들은 업무과중과 더불어 본연의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임
ㅇ 이에,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우체국 직원들의 업무과중을 줄이고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분실물 처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