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81010]고소득 ‘사짜’ 직종도 옛말? 월평균 최저임금도 못 버는 전문직 사업자 지난해 4,472명
의원실
2018-10-10 1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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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고소득 직종으로 알려진 이른바 ‘사짜’ 직종 중 월매출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개인사업자가 100명 중 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이원욱 의원이 공개한 ‘전문직종별 개인사업자 월평균 매출 1,573,770원 미만 현황’에 따르면, 2017년 전체 전문직 사업자(개인) 36,480명 중 4,472명(12.2)이 최저임금 미만을 벌어들인다고 신고했다.
직종별로 살펴보면 변호사 5,207명 중 903명(17.3), 건축사 12,554명 중 1,962명(15.6), 감정평가사 663명 중 94명(14.2), 변리사 818명 중 90명(11), 법무사 6,444명 중 693명(10.8), 관세사 735명 중 64명(8.7), 회계사 1,530명 중 117명(7.6), 세무사 8,529명 중 549명(6.4)인 순으로 확인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이원욱 의원이 공개한 ‘전문직종별 개인사업자 월평균 매출 1,573,770원 미만 현황’에 따르면, 2017년 전체 전문직 사업자(개인) 36,480명 중 4,472명(12.2)이 최저임금 미만을 벌어들인다고 신고했다.
직종별로 살펴보면 변호사 5,207명 중 903명(17.3), 건축사 12,554명 중 1,962명(15.6), 감정평가사 663명 중 94명(14.2), 변리사 818명 중 90명(11), 법무사 6,444명 중 693명(10.8), 관세사 735명 중 64명(8.7), 회계사 1,530명 중 117명(7.6), 세무사 8,529명 중 549명(6.4)인 순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