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1]LH PF 사업 총체적 부실, 누적손실 약 1조 3천억원
LH PF 사업 총체적 부실, 누적손실 약 1조 3천억원

- LH, 자체 공모 9개 및 지자체 공모 2개 등 11개 PF 사업 추진
- 남양주별내, 서울남부교정 사업은 착공도 하기 전에 사업협약 해지
- 용인동백, 화성동탄 사업은 파산선고 받고 종결절차 진행 중
- LH 손실 최소화 위해 PF 사업에 대한 조속한 처리방안 마련해야



LH가 추진 중인 PF사업에서 2010년 이후 2017년말까지 총 1조 3,432억원의 누적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LH는 직접 공모하여 토지를 제공한 9개 사업과 지자체가 공모한 2개 사업 등 총 11개 부동산개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LH 추진 PF 사업 현황
△ LH 공모사업 : 성남판교 알파돔시티, 광명역세권 엠시에타, 용인동백 쥬네브, 화성동탄 메트로폴리스, 서울남부교정 비채누리, 남양주 별내 메가볼시티,
대전엑스포 스마트시티, 아산 배방 펜타포트, 용인동백 모닝브릿지
△ 지자체 공모사업 : 충주기업도시, 신경주역세권 공영개발

LH 자체공모 9개 PF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13조 518억원, 총 출자금은 8,315억원이며 그 중 LH 출자금은 1,61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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