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5]한국교통안전공단, 노선버스 운전자 조기 양성 필요
한국교통안전공단, 노선버스 운전자 조기 양성 필요
버스운전자 양성 위한 적극적 대처 필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 의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장에서 버스운전자 양성센터 설립이 시급하다면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노선버스 운송사업이「근로기준법」개정으로 근로시간 특례적용 업종에서 제외되면서 법정 근로시간이 주68시간에서 주 52시간 단축되면서 2019년 7월부터는 버스운전자 부족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노선버스 업계와 국토부도 같은 의견이다. 1일 2교대 도입으로 근로시간이 단축할 경우, 약 2만4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원활한 운전자 수급과 양성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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