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81015]『가계동향조사』 , 최근 5년 서울시 10가구 중 4가구는 불응
가계동향조사는 소득분배 수준을 측정하여 소득분배 구조개선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통계다. 신뢰도 있는 통계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표본 응답률’ 이 관건.

통계청이 2018 기획재정위원회 국감에서 국회 기재위원회 이원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시도별 가계동향조사’ 불응률은 서울의 경우 무려 크게는 42.7에 달했으며, 적게는 30에 이르렀다. 서울시에서 살고 있는 가구 4곳이 조사에 불응하고 있는 셈이다.

다른 시도의 경우에도 불응률은 높다. 제주의 경우에도 2017년, 2018년(7월) 34.9로 나타났다. 부산시도 2017년 27.6로 나타났으며, 인천시도 27를 기록했다. 대전시도 2017년 2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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