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81015]휘발윳 값 고공행진에 “유류세 지난해만 28조원 걷혔다”
의원실
2018-10-16 1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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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등 각종 유류에 부과하는 유류세가 지난해 28조원을 돌파했다.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휘발윳값 등 고유가 기조에 유류세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2. 이원욱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화성시을)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유류세수는 28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2 증가했다.
3. 유류세수 규모는 지난 ▲2013년 22조 9천억 원에서 ▲2014년 24조 5천억 원, ▲2015년 26조 3백억 원 ▲2016년 27조 5천억 원 ▲2017년 28조 8천억 원으로 증가했다. 4년간 25.5가 증가한 수치이다.
4. 유류세에는 교통·에너지·환경세, 개별소비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등이 포함된다.
5. 유류세가 휘발유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8.5로, 휘발유 1L에는 교통에너지환경세 529원과 지방주행세 137.54원(교통세의 26), 교육세 79.35원(교통세의 15) 등 745.89원이 고정적으로 붙는다.
2. 이원욱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화성시을)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유류세수는 28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2 증가했다.
3. 유류세수 규모는 지난 ▲2013년 22조 9천억 원에서 ▲2014년 24조 5천억 원, ▲2015년 26조 3백억 원 ▲2016년 27조 5천억 원 ▲2017년 28조 8천억 원으로 증가했다. 4년간 25.5가 증가한 수치이다.
4. 유류세에는 교통·에너지·환경세, 개별소비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등이 포함된다.
5. 유류세가 휘발유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8.5로, 휘발유 1L에는 교통에너지환경세 529원과 지방주행세 137.54원(교통세의 26), 교육세 79.35원(교통세의 15) 등 745.89원이 고정적으로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