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희경의원실-20181017]김병우 충북교육감, 노골적인 코드·보은인사
“김병우 충북교육감, 노골적인 코드·보은인사”

- 2014년 교육감인수위원회 구성원의 50 전교조(22인中11명) -
- 인수위구성원 2018년 현재직위 분석결과 보은인사 63.6(22인中14명)에 달해 -
- 장학관, 장학사, 사무관 등 전문직군 특채 후 관련 없는 비전문분야 요직으로 이동 -
- 공모교장 논란 빚은 충북에너지고(마이스터고) 1년 새 취업률 폭락(94→76) -

○ 2014년 김병우 충북교육감 인수위원회 명단과 인수위 구성원의 2018년 현재 직위 비교 결과 전체 구성인원 22명 중 과반 이상이 전교조 소속인 것으로 확인.
○ 전체인원 22명 중 14명이 영전, 승진, 특혜, 특별채용 등 보은성 인사로 밝혀짐.
○ 평교사가 장학사, 장학관, 공모교장으로...

충북에너지고 공모교장, 전교조 출신 임명 위해 한 학기동안 미발령

- 충북에너지고’ 2017년 3월 임용을 예정으로 개방형 공모 절차를 거쳐 2명이 대상자로 추천됨 (2016년11월-12월, 1순위 서0덕장학사(교감), 2순위 고0욱교사(충북전산기계고) 2순위 추천
- 2017년 1월 전교조 충북지부의 기자회견을 빌미 삼아 김병우 교육감이 임용권 포기
- 그 결과 2017.3~8월까지 6개월간 교장직무대리 체제로 학교 교육활동 파행 운영.
- 이후 공모 절차를 거쳐 2017. 9월 고0욱 교사(충북 전산기계고)를 공모교장으로 임용
- 도교육청 심사위원에 편향인사 배치는 기만적 깜깜이 심사.→ 특정인을 위한 전형적인 코드 인사
(*) 심사위원 염0 (충북청주환경운동연합), 박0희 (충북학부모연합회, 교육발전연구소이사)논란
(*) 충북교육발전연구소는 김병우 교육감이 상임대표 했던 단체(201.02-2014.01)
- 반면, 2018년3월 충주고는 공모교장 임용시 지원자 없자 즉시 일반 교장으로 임용

충북에너지고등학교의 취업률 폭락 원인은 무엇인가?
-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 실패 때문에?
- 충북교육청의 무리한 전교조 코드 인사 위해 2017년 상반기 동안 교장 부재. 책임자 없음
- 책임 없는 교육, 부실 진로지도로 인한 피해는 모두 학생의 몫
- 2017년도 36개 마이스터고등학교 중 취업룔 90 이하 고교 단 1개고. 36위.경북기계고(85.71)
- 2018년도 40개 마이스터고등학교 중 취업률 80 이하 고교는 단 2개고. 39위. 충북에너지고(75.68, 충북청주), 40위. 한국경마축산고(75,전북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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