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9]인천공항, 셀프체크인 이용자 457만명 이용률은 26 참여 항공사 확대 등 스마트체크인 서비스 확대해야
인천공항, 셀프체크인 이용자 457만명 이용률은 26
참여 항공사 확대 등 스마트체크인 서비스 확대해야

- 인천공항, 2007년부터 셀프체크인 및 셀프백드랍 등 스마트체크인 시행
- 셀프체크인 18개 항공사, 셀프백드랍 6개 항공사 등 참여 항공사는 제한적
- 신속하고 편리한 탑승수속 위해 스마트체크인 서비스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편리하고 신속한 탑승수속을 위해 스마트체크인 서비스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세계 공항은 2000년 말부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출입국절차 간소화 과제 및 국제표준 등을 기반으로 여객프로세스 자동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출입국 프로세스의 주요 분야인 체크인(탑승권 발급, 수하물 위탁)의 자동화서비스가 상용화되고 대폭 확대되고 있다.

인천공항도 2007년 u-Airport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으로 최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출입국 자동화서비스를 시행하여 공항운영 효율화 및 여객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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