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81019]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채용비리 방지 및 노노갈등 극복해야 성공적 정규직 추진으로 공공·민간 모범모델 구축해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채용비리 방지 및 노노갈등 극복해야
성공적 정규직 추진으로 공공·민간 모범모델 구축해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인천공항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과정에서 채용비리 방비 및 노노갈등 극복 등 성공적인 정규직화를 통해 공공은 물론 민간까지 확산되는 모범적인 정규직 전환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부는 소득분배성장을 위해 최우선 국정과제로‘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12일 취임 이틀 만에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비정규직 1만여명의 정규직 전환 등 ‘공공기관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선언하면서 인천공항은 정규직 전환의 상징적인 공기업이 되었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12월 기준 62개 분야에 걸쳐 모두 9,785명의 외부 노동자가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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