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창일의원실-20181029]인터폴 적색수배자 1128명, 담당인력은 11명?
인터폴 적색수배자 1128명, 담당인력은 11명?

❍ 국외도피사범을 추적하기 위해 각국 수사기관에서 인터폴 담당 인력을 두어 검거 및 송환에 공조하고 있으나 타국에 비해 우리나라 인터폴 담당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 강창일 의원(제주시갑·행안위)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타 국가 인터폴 인원 현황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터폴 담당 인력은 11명으로, 일본은 52명인데 비해 우리와 5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 강창일의원은 “국외도피사범은 최근 5년간 2배 이상 급증했고, 신분세탁과 주거지를 바꾸는 수법으로 경찰의 추적을 피하고 있어 검거·송환이 어렵기 때문에 각국의 수사기관과 공조해 협력하는 것이 인터폴의 주요한 업무다.”라고 말했다.
❍ 이어 “최근 5년간 한국 경찰청이 요청한 적색수배자 중 아직 검거되지 않은 범죄인이 1128명인데 비해 우리나라 인터폴 담당 인력은 타 국가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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