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06]급경사지 위험붕괴지역 전년대비 23.2 증가한 반면 정비현황은 계속 감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급경사지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의 경우 전년대비 23.3나 증가했다.

특히, 사유지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은 16년 61곳에서 17년 134건으로 119.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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