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08]죽음의 드라이브, 초(超)과속운전 증가세...과속교통사고 사망률, 일반교통사고보다 14.5배 높아

최근 5년간 과속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6,259명에 이르지만 초(超)과속운전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의원이 경찰청으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2017년 발생한 과속교통사고는 모두 3,037건으로, 이로 인해 890명이 죽고 5,369명이 다쳤다. 2013년 427건이 발생한 이후 2014년 515건, 2015년 593건, 2016년 663건, 2017년 839건으로 해마다 상승하며 5년 만에 두 배 가까운 증가세를 보였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