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08]최근 5년간 운전자 폭행 1만 5,422건...구속률은 고작 0.9
수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버스와 택시 운전자를 폭행하는 사건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2013년 이후 지난해까지 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 폭행이 1만5천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 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 폭행 발생건수는 1만5,422건, 검거건수는 1만5,323건, 검거인원은 1만6,09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년 동안 매일 8건 이상의 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 폭행이 발생한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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