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태규의원실-20181003]팍팍해진 가계경제, 지난 5년간 정기예금,적금,보험 해지 지속 증가
이태규의원(바른미래당/정무위원회)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시중 은행 및 상호금융권의 정기예금·적금, 보험 등을 중도해지하는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 정기예금과 적금, 보험 해약건수의 지속적 증가는 서민 가계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음을 보여준다. 성장저하, 내수경기 침체, 실업 등 경제실패 여파가 서민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 해약건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서민가계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태규의원은 “정부는 현재 경제실정을 솔직하게 밝히고, 경제정책 전반을 재점검하여 고용증대, 소득증대, 복지정책 등 가계경제를 지킬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히며 “아울러 서민고통에 비례하는 정부와 공공부문의 고통분담방안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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