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소병훈의원실-20181017]서울청 소년강력범죄 중 강간범죄 91.7
2015년부터 최근 3년간 검거된 범죄소년이 22만 9,000명이 넘고, 최근 소년범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장되는 가운데 서울청도 그 양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최근 3년간 서울에서 검거된 범죄소년은 3만 8,725명이었다. 일평균 35건 이상의 범죄소년이 검거되는 셈이다.

같은 기간 범죄소년 중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의 강력범을 저지른 검거인원은 1,078명으로, 매일 1건의 강력범죄소년이 검거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강력범죄소년 중 강간범죄의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비율도 다른 강력범죄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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